
31일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가 올해의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이날 '모범택시3' 연출을 맡은 강보승 감독은 "시청자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이 브랜드가 5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보승 감독은 "'모범택시3'를 준비했던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우리 사회에 답답하고 억울한 일들이 많았던 시기였다. 작품이 사회적 메시지와 맞닿아있는 드라마인 만큼 같은 시민으로서 이 드라마에 녹여낼 수 밖에 없었다"고 하며 "마지막회가 진짜 재밌다. 꼭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31일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은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아 진행됐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