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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증명 중인 강다니엘 VS 쿄카, 막판 역전극 쓸까

기사입력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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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과 댄서 쿄카는 과연 막판 대역전극을 보여줄 수 있을까.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가 참여형 팬덤 앱 서비스 '셀럽챔프', '아이돌챔프'와 함께 진행하는 '메가챔프어워즈(MEGA CHAMP AWARDS)'의 본 투표가 지난 22일 시작된 가운데, '핫스타(HOT STAR)' 부문에선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트로트 스타, 아이돌 그룹 등 각 분야 별로 서로 쫓고 쫓기는 접전을 펼치고 있는 중. 스타 분야에서의 경쟁도 치열하다. 특히 '아이돌챔프'에선 강다니엘이, '셀럽챔프'에선 쿄카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끈다.


강다니엘은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이름값을 증명해 내며 31일 기준 '아이돌챔프' 4위를 기록하고 있고, 25인의 후보 중 유일한 댄서인 쿄카 역시 '셀럽챔프' 5위 자리를 유지하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아직 투표 마감까진 이틀이나 남은 만큼 쉽사리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메가챔프어워즈'의 6개 부문 중 하나인 '핫스타'는 이름 그대로 연예계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올해를 빛낸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부문.



강다니엘, 강유석, 계훈, 김용빈, 넥스지, 박윤호, 베리베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엑스러브, 엔싸인, 유니스, 이채민, 정수빈, 정준원, 주헌, 최재명, 코르티스, 쿄카,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라스, 티아이오티, 하츠투하츠, 홍민기, 황민우(이하 가나다 순) 등 2025년을 빛낸 25인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며, iMBC연예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조회수, 연예부 기자단의 심사 점수가 종합돼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눈부신 한 해를 보낸 대표적인 스타 중 하나다. 입대를 앞두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온 것. 지난 1년 동안 월드투어는 물론 앨범 발매, 실황 영화 개봉 준비까지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낸 그다. 플로디(팬덤명)가 '군백기(군대+공백기)'를 느끼지 못할 만큼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하고자 한 것인데, 과연 팬들을 향한 그의 사랑이 투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쿄카는 댄서로서는 유일하게 '핫스타'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쿄카는 올해 초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오사카오죠갱의 일원으로 출연하며 국내에 얼굴을 알린 댄서로, 일본에서 쌓은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최근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 및 '2025 서울콘'과 '2025 MAMA'에 참석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한편 '핫스타' 부문 투표는 1월 2일 자정 마감되며, 우승자는 '아이돌챔프' 투표 50%, '셀럽챔프' 투표 50%를 반영해 선정된다. 100% 팬들의 선택으로 선정된 1위 아티스트에겐 트로피와 온라인 배너광고, 스타와의 단독 인터뷰 기사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단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인터뷰가 불발될 시 스페셜 기획기사로 대체될 수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강다니엘, 쿄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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