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오는 1월 14일(수) 개봉하는 영화 '하트맨'이 개봉 전주 및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과 함께 최원섭 감독까지 참석해 영화 '하트맨'을 관람하러 온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먼저 개봉 전주인 1월 10일(토)에는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그리고 최원섭 감독이 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서면,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을 방문해 부산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것이다. 11일(일)은 동일한 참석자로 롯데시네마 대구율하, 롯데시네마 성서, 롯데시네마 대구광장, CGV대구, CGV대구아카데미까지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어 개봉일인 14일(수)에도 동일한 참석자로 CGV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순차 방문할 예정이며, 개봉주 토요일인 17일(토)도 CGV용산아이파크몰, CGV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해 영화 '하트맨'을 선택한 관객들에게 진심 가득한 팬서비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개봉주 일요일인 18일(일)은 권상우, 문채원 그리고 최원섭 감독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CGV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관객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특히 메가박스 무대인사까지 준비중에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영화 '하트맨'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개봉 전주부터 개봉주 무대인사까지 확정한 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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