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가 '연말결산-뉴스 쏴브르' 특집으로 iMBC연예 이호영 기자, 스포츠 이명진 기자, 경제 어예진 소장이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스포츠 주제로 하는 대화 중 "축구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호영 기자는 "나는 보기와는 다르게 '축알못'이다. 야구는 '야린이' 정도 된다. 야구 예능을 통해 배우고 있는 중이다"라며 "좋아하는 스포츠는 헬스다"라고 밝혔다.
좋아하는 스포츠로 '헬스'는 힘들다는 말에 그는 "혼자 하는 매력이 있다"라며 잔잔하게 웃음 지었다.
듣고 있던 어예진 소장은 "나는 축구는 자주는 못 보지만 중요한 경기 하이라이트 정도는 본다. 다 같이 으쌰으쌰 하는 그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 후 김신영은 "(축구) 경기 매진이 안되더라"라고 걱정했고, 스포츠 이명진 기자는 "지금 8경기 연속 실패했을 거다. 심각한 상황인 게 절반도 안 차기도 한다"라고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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