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 풀리식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내 사생활에 대한 헛소문을 퍼트리는 행위를 멈춰 달라. 본인들의 말에 대한 책임을 지길 바란다. 이런 거짓 보도는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크리스천 풀리식은 댓글을 통해서도 "(시드니 스위니와의 열애설은) 가짜 뉴스다. 이런 터무니없는 소문을 퍼트리는 행위는 그만 둬라"라고 전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크리스천 풀리식과 시드니 스위니가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퍼진 바 있다. 다만 크리스천 풀리식은 프로 골프 선수 알렉사 멜톤과 장기 연애 중이었던 상태. 심지어 언론에서도 이 열애설을 다루기 시작하자 크리스천 풀리식은 직접 해명에 나서기로 결심한 듯 보인다.
한편 시드니 스위니는 얼마 전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있는 모습으로 또 다른 열애설에 휘말렸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시드니 스위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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