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서바이벌 ‘PLANET C : HOME RACE(플래닛C : 홈레이스 / 이하 ‘홈레이스’, 연출 고정경 서한별)’는 오늘(27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와 Mnet에서 파이널 생방송을 동시 공개한다.
최종 데뷔 인원과 데뷔조 이름 역시 이날 처음 공개될 예정으로, 데뷔의 꿈을 이룰 주인공을 향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파이널 생방송까지 이어지는 플래닛 메이커의 글로벌 투표 누적 참여에 따라 데뷔 인원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파이널에 진출한 12인의 생존자는 파이널 미션곡 ‘레버넌트(REVENANT)’ 무대를 통해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앞서 TOP6 1, 2위를 차지한 쑨헝위와 판저이가 ‘오감을 이용한 팀원 찾기’ 미션을 통해 서로 다른 색깔의 두 팀을 완성한 가운데, 같은 곡을 각기 어떻게 해석해 무대에 올릴지 기대를 모은다. 파이널을 앞두고 두 팀의 전력과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1팀(쑨헝위, 이첸, 후한원, 리즈하오, 크리센 양, 커밍지에)은 탄탄한 기본기를 앞세운 팀이다. 멤버 전원이 킬링파트에 도전할 만큼 강한 의욕과 기세를 드러내기도. 특히 레이스 내내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여온 쑨헝위와 리즈하오는 참가자 중에서도 손꼽히는 랩, 보컬 실력으로 마스터 군단의 호평을 받아온 만큼 팀워크를 어떻게 완성할지 주목된다. 킬링파트 후보인 리즈하오와 커밍지에 중 누가 무대의 중심에 설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2팀(판저이, 임잭, 안차우윗, 쉬에수런, 자오광쉬, 당홍하이)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강점이다. 리더를 맡은 판저이는 팀원 선택 과정에서 뛰어난 직감과 ‘운’을 발휘하며 팀을 꾸렸고, 마지막 선택에서 숫자 1을 들고 있던 임잭을 뽑으며 “우리가 1등”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전원이 180cm를 넘는 훤칠한 피지컬을 갖춘 만큼, 시원한 춤선과 무대 장악력도 기대 요소다. 판저이와 쉬에수런 중 누가 킬링파트의 주인공이 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net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