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랄랄과 서빈이 평택에 위치한 브라이언의 집을 찾았다.
이날 랄랄은 거실, 안방, 주방, 화장실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게 장식된 브라이언의 집을 보며 "핼러윈 시즌 끝나고 두 달 동안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더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에서 공수한 장식품으로 꾸민 브라이언 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의 핵심은 층마다 트리가 있는 것. 특히 안방에 있는 트리에 대해 브라이언은 "내 방에서도 트리가 보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랄랄은 브라이언이 벽난로 한쪽에 걸어둔 양말을 보며 딸 서빈이의 양말을 벗겨 걸었다. 브라이언이 당황하자 양말을 들이밀었고, 김종민이 아기 냄새 아닌지 묻자 "서빈이는 진짜 꼬랑내가 난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브라이언은 "태어났을 때부터 청소를 배워야 한다"며 서빈이에게 아이용 청소기를 선물, 청소광 면모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