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랄랄과 서빈이 평택에 위치한 브라이언의 집을 찾았다.
이날 랄랄은 "크리스마스 파티하러 삼촌네 가자"고 하며 딸 서빈과 브라이언의 집을 찾았으나 문 앞에 걸린 '노키즈존' 팻말을 보고 폭소했다.
문이 열리고 나온 주인공은 청소광 브라이언이었다. 김종민은 "브라이언이 되게 깔끔쟁인데 애들을 볼 수 있냐"고 묻자 랄랄은 "우리 집이 더러운 걸 보면 연락이 온다. 어제도 '남편이 도망 안 가냐'고 연락 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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