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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사' 신시아 "멜로는 처음, 추영우 의지하며 촬영했다"

기사입력2025-12-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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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시아가 추영우와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혜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기억을 채워주고 싶은 남자 김재원(추영우)과 매일 기억을 잃어버리는 여자 한서윤(신시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일본 현지에선 지난 2022년 미치에다 슌스케·후쿠모토 리코 주연으로 영화화된 바 있다.

추영우에게 스크린 데뷔가 처음이라면, 신시아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통해 처음으로 멜로에 도전하게 됐다. 신시아는 처음인 만큼 상대 배우인 추영우에 많이 의지하며 촬영했다며 "멜로가 처음이라 설레면서도 긴장됐는데, 추영우 배우가 잘 이끌어줘서 고마웠다. 감정적으로나 연기적으로 좋은 자극을 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 몰입하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몰입이 됐다. 또 현장에선 따스한 말로 잘 챙겨줘서 행복하게 촬영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추영우 역시 "(신시아가) 연기적으로 너무 좋은 배우라 많은 도움을 받았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있는데 촬영장 안팎으로 큰 힘이 됐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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