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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심경 고백…"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투데이픽]

기사입력2025-12-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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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최근 라이브 논란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서 직접 심경을 전했다.

14일 열린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SEOUL : ENCORE, presented by Coupang Play' 3일차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이날 무대에서 "잘하고 싶은 건 많은데,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려면 질과 양 중 모든 걸 다 잡는 게 쉽지 않다. 본의 아니게 두 마리를 다 얻으려다 보니까 도무지 안 되겠어서 머리를 잘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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