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소속사 측은 "자체 모니터링과 채증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팬 여러분의 제보 내용까지 면밀히 검토해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에 나서고자 한다. 가해자에 대해서는 선처나 합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입장문을 마치며 "아티스트가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호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하기도 했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에는 배우 박보검, 이종원, 임시완을 비롯해 가수 태양, 전소미, 로제, 빈스, 그룹 미야오, 올데이프로젝트, 댄서 리정이 소속되어 있다.
[이하 더블랙레이블 측 입장문 전문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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