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에스파 윈터, 칼 뺐다…"악플러 고소, 선처 없다" [투데이픽]

기사입력2025-12-10 15:0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 윈터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라며 현 상황을 공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