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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떠난 조세호, '도라이버'도 하차?…"내부 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2025-12-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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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한 코미디언 조세호가 '도라이버' 출연 여부도 논의 중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3: 도라이 해체쇼'(이하 '도라이버') 측은 iMBC연예에 조세호의 프로그램 하차 여부와 관련해 "촬영된 분량은 예정대로 방송되며, 향후 출연 여부는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조직폭력배 핵심 인물과 연루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조세호는 이날 KBS 2TV '1박 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조세호 소속사 측은 "해당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시청자분들이 느끼고 계신 불편함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또 피땀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제작진이 본인을 향한 시선으로 인해 부담을 안고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에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의혹이 제기된 최 씨의 사업과 일체 무관하다. 또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최 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주장 역시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세호 역시 직접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겨 "많은 분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도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위로를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시게 한 점 다시 한 번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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