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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子, 태어나니 젖이 4개…수술해야 할 수도"

기사입력2025-12-0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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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가 아들 출산 당시 가슴이 철렁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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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이런 날에 아들이 생긴다? 현실 육아썰 풀고 간 초보 엄마 황보라‧이은형 워킹맘 회식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보라는 육아하며 가슴 철렁했던 순간에 대해 "태어났을 때 손가락이 몇 개 이런 거 확인하는데 젖이 4개였다. 부유두라고 하는 게 있는데 그게 사라지는 거라더라. 그런데 우인이가 그게 안 사라졌다더라"고 했다.

황보라는 "나이가 들어서 잘못하면 호르몬 때문에 커질 수도 있고, 그러면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더라. 처음에 너무 충격이었다"고 덧붙였고 이현이와 이은형은 "진짜 놀랐겠다", "태어나면서 없어지는 거구나"라고 놀라워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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