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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무섭다” 싱글맘, 온몸 멍투성이에 깁스까지 (금쪽같은 내 새끼)

기사입력2025-11-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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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적대감을 보이는 금쪽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금)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에게 미끼를 던지는 위험천만한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초5, 초6 연년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 출연한다. 믿음직하고 든든한 첫째와 달리 한 달 전부터 엄마에게 적대감을 보이는 둘째 때문에 고민이 크다는데. 온몸은 멍투성이에 손에는 깁스까지 한 채 “아들이 무섭다”라며 두려움을 보이는 엄마. 과연 금쪽이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바닷가를 거닐며 처음 만난 어른들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는 예의 바른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붙임성이 좋아 낯선 사람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린다는 금쪽. 그런데 점점 수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다짜고짜 “낚싯대 있어요?”라며 남의 물건을 빌려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가 하면 “돈 좀 주세요”라며 구걸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게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남긴 자장면을 받아 들고 굶주린 듯 흡입하는 데다 빌린 낚싯대를 부러트린 뒤 그대로 방치하고 가는 모습까지 보여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지게 한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엄마에게 낚싯대를 사달라고 조르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가 거절하자 화를 주체하지 못해 주먹으로 엄마를 때리고 머리채를 잡으며 폭력을 행사하는데. 보다 못한 형이 말려보지만, 상황은 극한으로 치닫는다.

그런데 잠시 뒤, 언제 그랬냐는 듯 태도를 바꿔 울먹이며 사과하는 금쪽이는 갑자기 엄마에게 애원하며 협상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는 언제나 자신의 이득이 가장 중요한 ‘이것’으로 보인다”라고 진단을 내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그날 저녁 취침 준비를 하는 금쪽이와 엄마. 그런데 엄마에게 “이리 와”라며 애정 표현을 보이던 금쪽이가 곧바로 “저리 가”라며 밀어내는 이상한 모습을 보인다. 몇 초도 지나지 않아 손바닥 뒤집듯 순식간에 다른 태도를 보이는 금쪽.

엄마가 거실로 나가면 쫓아 나갔다가도 곧이어 엄마를 때리고 욕하는 과격한 모습을 보인다. 대체 금쪽이는 왜 유독 엄마에게만 이런 태도를 보이는 건지 이목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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