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나래식' 채널에는 '양세찬 "신경이 쓰였나 봐 누나가" 썸장사, 비밀 내기, 최초 공개 고백 썰, 아이돌 해명, 런닝맨 고정 비하인드, 도경수(?) 전화 연결 EP.6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양세찬을 짝사랑한 건 진실이고 이유가 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박나래는 "당시 양세찬이 복무 중이었고 나는 강화도에서 '코빅' MT를 했다. 내 루틴대로 취해 있었는데 양세찬이 휴가를 맞아 온 거다"고 하며 "내가 누워있었는데도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으니까 '누나 취했는데 왜 아무도 안 챙기냐'고 하면서 나를 업고 방에 데려다줬다. 유죄지 유죄"라고 털어놨다.
이에 양세찬은 "그럼 머리채를 잡고 끌고 가냐. 내 기억으로는 이용진이 업으라고 해서 업은 것"이라고 했고, 박나래는 "얘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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