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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6평 사무실'…원지의하루, 직원 처우 논란에 사과 [투데이픽]

기사입력2025-11-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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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원지의하루'를 운영 중인 이원지(37)가 최근 불거진 사무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원지의하루'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평 사무실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다만 사무실의 환경이 발목을 잡았는데, 이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사무실이 너무 답답해 보이고 좁다' '지하는 좀 너무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원지의하루'를 향한 실망감을 표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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