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라스' 타일러, 스타벅스 사건 언급→마케팅 제안…김구라 "사과했으면 됐지"

기사입력2025-11-20 03:1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타일러가 스타벅스에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비정상 파수꾼 회담' 특집으로 김석훈, 김병현, 타일러, 타잔이 출연했다.

이날 타일러는 유세윤이 "최근에 직설하다가 대기업에서 사과했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제가 스타벅스를 정말 애용한다. 거기서 꼭 먹어야 하는 샌드위치가 있는데 운동 후에 그 샌드위치를 먹는 게 루틴"이라고 했다.

타일러는 "진열대에 그 샌드위치가 딱 하나 남아있어 집어서 계산을 하려고 했는데 직원분이 다른 손님 샌드위치라며 제 손에서 뺏어갔다. 매장에 있지 않은 외부인이 모바일로 원격 주문을 한 건데 이미 결제가 돼 취소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 하며 "SNS에 올렸는데 터졌다. 기사도 나고 스타벅스에서 입장문까지 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에선 바이럴 마케팅을 많이 한다. 이런 이슈가 생기면 그 사람을 위한 샌드위치를 출시하는 거다. 연락 기다리고 있다"고 욕망을 드러냈고 김구라는 "사과했으면 됐지 뭘 바라냐"고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