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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데뷔 4개월 만에 음방 트로피 6개 "즈언아 건강하게 돌아와"

기사입력2025-11-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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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이 신곡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의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아홉은 디지털 음원 100점, 방송 횟수 4292점, K팝 팬 투표 2000점, 음반 2131점, 소셜미디어 15점 총 8538점을 기록해 11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이렇게 '뮤직뱅크'에서 또 한 번 1위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사랑하는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 이렇게 멋진 상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 멤버들도 너무 고생 많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즈언도 잊지 않았다. 박한은 "즈언아 보고 싶다. 우리를 포함해서 포하들도 너를 다 같이 보고 싶어 하니까 건강하게 돌아와서 좋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컴백한 아홉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홉은 지난 11일 SBS funE '더쇼'와 12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1위에 올랐다. 여기서 이들은 '뮤직뱅크' 트로피까지 품에 안으며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총 6개의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 아홉. 이로써 이들은 2025년 데뷔한 신인 그룹 중 최다 음악방송 우승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아홉은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 참석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F&F엔터테인먼트,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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