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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임우일, 희극인 협회도 놀랄 선행…홍윤화 위해 거금(?) 쿨 결제

기사입력2025-11-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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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우일이 홍윤화와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의 한국살이와 ‘박테리우스’에서 탈피한(?) ‘테리우스’ 임우일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임우일이 찐친 홍윤화의 가게 오픈을 돕기 위해 망원동 전통시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장을 보기 앞서 떡볶이, 김밥, 어묵, 튀김 등 분식 가게에 들러 배를 든든하게 채운다. 이때 임우일이 홍윤화에게 “내가 사 줄게!”라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앞서 임우일은 다양한 촬영 현장에서 받은 테이크아웃 커피를 모아 재탕해 마실 정도로 투철한 절약 정신을 보여준 바 있다. 그의 깜짝 선언에 홍윤화는 “진짜야?”라며 감격한다. 임우일은 그동안 자신을 챙겨준 홍윤화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이제 그 정도는 베풀 수 있으니까”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임우일이 1만 2000원을 쿨하게 결제하며 ‘테리우스’의 품위를 인증하는 동안, 홍윤화는 역사적인(?)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다. 이에 임우일은 “제 선행(?)이 계속됩니다”라며 뿌듯해하자, 전현무는 “저걸 선행이라 불러요?”라며 웃는다. 무지개 회원들은 “무무는 천사야, 옥황상제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희극인 협회도 놀랄 임우일의 ‘계속되는 선행(?)’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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