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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준현 "다이어트 주사·광고 포기…바늘 못 찔러"

기사입력2025-11-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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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이 다이어트 주사를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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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재능 아이비리그' 특집으로 지현우, 아이비, 김준현, 김규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의사 선생님이 다이어트 주사를 해보라고 했는데 바늘을 못 찌르겠더라"고 털어놨다.

김구라와 장도연이 "막 찔러도 되는데 뭘 겁내냐", "누가 쓱 찔러도 모르지 않냐"고 하자 김준현은 "통증은 같다. 모기가 찔러도 탁 잡는다. 바늘을 못 찌르겠기에 필요하면 다시 해보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돈을 받고 약속하는 광고도 포기했다. 살이 다시 찌면 방송을 못 한다. 문제가 생기니까"라고 하며 요요 걱정에 광고도 포기했다고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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