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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염경엽 "감독 퇴장=작전"→김현수 "오늘도 이기나?"

기사입력2025-11-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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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퇴장도 작전이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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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과 김현수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염경엽 자기님은 "취임할 때 목표가 우승을 2번 하는 것이었다. 모두가 똘똘 뭉쳐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유재석은 "우승 배당금 52억 8천만 원, 모기업 보너스까지 합하면 72억 2천만 원으로 역대 최고액이라고 한다. 두 분 다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데 국내 최고 대우라는 기사도 났더라"고 했고, 염경엽 자기님은 "구단에서 잘 챙겨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염경엽 자기님은 "감독님이 퇴장당하면 승률 100%라는 말이 있는데 작전이냐"고 묻자 "작전이다. 좋은 흐름을 탔고, 이 흐름을 오래 끌고 가야 하지 않냐. 경기가 루즈해지고 선수들의 마음이 해이해지는 상황에 제가 날뛴다"고 했다. 그러자 김현수 자기님은 "선수들도 감독님이 퇴장당하는 순간 '오늘도 이기나?'란 생각을 한다. 감독님 퇴장당하신 다음 이닝에 바로 역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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