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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혜인 이어 민지·하니·다니엘도 복귀 “진심 다한 음악으로 찾아뵐 것”

기사입력2025-11-1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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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 혜인에 이어 민지, 하니, 다니엘이 어도어로 복귀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민지·하니·다니엘은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며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해린과 혜인도 어도어로의 복귀를 알린 바, 뉴진스 멤버 전원이 어도어에서 다시 음악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하이브 간의 경영권 및 전속계약을 둘러싸고 장기간 분쟁을 겪었다.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 본사 간의 갈등이 공개적으로 불거지며 팀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고, 멤버들 역시 소속과 계약 문제를 놓고 복잡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그런 가운데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에 이어 민지·하니·다니엘 또한 복귀를 알리며 뉴진스 활동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될 전망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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