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 뮤지션' 출연진들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심사 기준에 관해 이야기했다.
11월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SBS 사옥에서 SBS 스튜디오 프리즘 예능 '베일드 뮤지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에일리, 폴킴, 신용재, 기현, 볼빨간 사춘기, 벨, 최다니엘과 이홍희 PD가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베일드 뮤지션'은 외모, 나이, 지역, 학벌 등을 모두 감추고 목소리와 음악성만으로 승부하는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을 포함해 아시아 여러 개국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