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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 "K드라마 좋아해 로망 있어...길 걷다 슬로우 걸리는 상황 있을 줄"

기사입력2025-11-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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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카즈하가 한국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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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TEO 테오' 채널에는 '11월 11일이다 소원 빌어 EP. 114 르세라핌 허윤진 카즈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즈하는 장도연이 "한국말을 워낙 잘 한다. 팬들이 강주하라는 이름을 지어줬더라"고 하자 "그래서 택배 시킬 때도 강주하로 시켰는데 최근엔 너무 알려져서 다른 이름으로 시키고 있다"고 했다.

연습생 때 한국에 처음 왔다는 카즈하는 "K드라마와 K팝을 좋아해서 한국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뭔가 드라마 같은 일이 생기겠다 싶었다. 길거리 걷다가 누구랑 부딪히면 갑자기 슬로우 걸려서 샤랄라한 상황이 있으려나 싶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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