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염경환이 이혜정, 김지혜를 초대했다.
이날 김지혜는 두 딸에 대해 "외모적인 건 남편 DNA가 독하다. 아무리 유전자가 섞여도 희석이 안 된다"고 하며 "그런데 확실히 위트가 있고 재치가 있다"고 했다. 가족 화보를 찍을 당시 화장 후 거울을 보더니 '예쁜 갈갈이'라고 승화시켰다는 것.
김지혜는 "두 딸이 서로 상대방이 아빠를 더 닮았다고 디스한다"고 하며 "이웃 주민도 둘이 똑같이 생겨 쌍둥이냐고 묻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