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4인용식탁' 염경환, 연수익 300억 설에 "출연료 10년째 동결"

기사입력2025-11-10 22:4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염경환이 연수익 300억 원설을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염경환이 이혜정, 김지혜를 초대했다.

이날 염경환은 박경림이 "연 수익 300억설이 있다. 적게 잡아도 방송을 900개씩 하니까"라고 언급하자 "기사를 봤다. 내가 건물을 샀다는데 나는 건물이 없다. 건물이 있는 게 소원"이라고 했다.

염경환은 "방송에서 매출이 8억, 10억이라고 해도 내 것이 아니지 않냐. 정해진 대로 받는 건데 거기에서 10% 받겠지 상상하는 거다. 잘 팔아도 출연료는 똑같다"고 하며 "10년 넘게 출연료를 10원도 안 올렸다. 올리고 싶은데 업체 직원들과 술 한잔하기 위해 만나면 한숨으로 시작한다. 회사가 잘 되는 게 나도 잘 되는 거란 생각에 술값도 내가 내고 출연료도 못 올린다"고 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