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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몸에 딱 붙는 레드 드레스 자태…섹시 여신 파격 변신 (사당귀)

기사입력2025-11-0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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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지선이 ‘중식도를 든 여신’으로 변신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178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9일에 방송되는 ‘사당귀’ 330회에 도발적인 드레스를 입은 정지선의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정지선의 화려한 아이셰도우와 붉은색 입매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중식도로 얼굴의 반을 가린 파격적인 모습. 특히 몸에 딱 붙는 레드 드레스 자태가 평소 셰프 복장으로 바쁘게 오가는 카리스마의 정지선이 아닌 섹시한 여신의 모습이라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화장품 기업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정지선의 파격적인 모습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럴 수가”를 연발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정지선의 아들 이우형이 야구 꿈나무에 도전해 흥미를 높인다. 12세 우형의 키가 170cm에 달하자 전 야구선수 정근우가 우형을 야구 후계자로 지목한 것. 우형의 야구선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정근우의 딸 정수빈이 나선다. 이미 김연아를 잇는 차세대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손꼽히고 있는 정수빈은 새벽 4시부터 시작되는 하루 일과를 공개해 정지선과 우형을 놀라게 한다. 그러나 우형은 수빈에게 운동 습관이 아닌 “남자 친구가 있냐?”고 기습 질문을 던져 딸바보 아빠 정근우의 식은땀을 흘리게 했다는 후문.

수빈에게 남자친구 유무가 더 궁금한 12세 170cm 우량아 이우형과 아들의 꿈만큼 자신의 꿈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전 셰프 현 화장품 여신 정지선의 흥미진진한 하루는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9일 오후 4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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