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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정애리-홍진경 난소암 진단 당시 회상 “우연히 발견되면 산다”

기사입력2025-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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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애리가 난소암 완치 소식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정애리, 금보라가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애리는 난소암 1기를 진단받고 항암 치료를 받은 지 5년이 더 지났다며 “지금은 좋다. 완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경 씨도 예전에 아팠는데 같은 암이었다. 그래서 관심이 있었고 지켜봤다”라며 홍진경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정애리는 복막염 수술 후 난소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진단 당시 상황을 전했다. 홍진경도 “이 암은 선생님과 나처럼 다른 데가 터져서 갔다가 발견되면 산다. 이건 증상이 없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자궁에 있는 혹을 떼러 갔다가 초기에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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