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슈퍼레이스' 엄지윤 "조진세·곽범, 라이벌 아냐…레이싱 판 하수" 도발

기사입력2025-11-05 15:0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코미디언 엄지윤이 조진세, 곽범과 매니저로서의 경쟁의식을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티빙 새 예능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연출 김영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우형 EP, 최영락 PD, 티빙 민선홍 CCO를 비롯해 김동은, 황진우, 한민관, 박규승, 노동기, 최광빈, 박시현, 김시우 선수와 팀 매니저 데니안, 윤보미, 곽범, 경수진, 정혁, 승희, 조진세, 엄지윤, 윤하정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레이싱 TOP 10팀이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국내 최초 ‘프리스타일 튜닝 레이스’ 대결을 담은 리얼 성장형 카레이싱 예능이다.

코미디언 동료에서 팀 간 경쟁 상대로 맞붙은 엄지윤, 조진세, 곽범. 세 사람은 각기 다른 팀에서 선수들의 팀 매니저로 활약할 예정이다. 경쟁 의식이 있었는지 묻자 엄지윤은 "조진세, 곽범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그맨 동료일 뿐이지 레이싱 판에서는 너무 하수라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두 분에게 경쟁의식은 없고 오로지 선수들의 기량과 실력만 서포트하고 있다. 레이싱장에 가면 두 분은 눈에도 안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진세와 곽범 역시 발끈하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국내 최초 프리스타일 튜닝 레이스 예능,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은 오는 11월 7일 티빙과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티빙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