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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해원 "'외모 체크', 잠 못 자서 아무 말…뇌를 빼서 나온 말"

기사입력2025-11-0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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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해원이 외모 체크 밈을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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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TEO 테오' 채널에는 '노력형 밈천재와 재능형 딸깍 EP. 113 엔믹스 릴리 해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해원은 '외모 췍(체크)' 밈에 대해 "잠을 아예 못 자고 촬영하러 부산으로 갔다. 그러다 보니 정신이 없고 뇌가 빠져 있었다. 아무 말이나 내뱉었다"고 하며 "거울이 있네? 거울 봐야겠다, '외모 췍'이라고 했다. 정말 뇌를 빼서 나온 말이다"고 설명했다.

해원은 "승무원 편은 6시간보다 훨씬 오래 찍었다. 실제로 오사카행 비행기를 탔어야 했기 때문에 진짜 힘들었고, 그걸 찍고 계셨는지도 몰랐다. 나중에 알게 됐는데 PD님도 너무 생뚱맞아서 편집할지 고민했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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