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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정인선, 친모 찾았단 연락에 경찰서 行→이태란과 만났다

기사입력2025-11-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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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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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이 유전자 등록을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지은오(정인선 분)가 유전자를 채취해 친부모 찾기에 나섰다.

이날 고성희(이태란 분)는 지은오가 유전자를 채취했단 보고를 받고 "잘했다 지은오"라며 미소 지었다.


유전자 검사를 마친 지은오는 정순희(김정영 분)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

이후 DNA와 일치하는 사람을 찾았다는 연락에 경찰서를 찾은 지은오는 그곳에서 고성희와 만났다. 고성희는 "설마, 말도 안 돼"라고 눈물을 흘리며 쓰러지는 연기를 펼쳤다.

한편 KBS 2TV '화려한 날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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