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가 첫 야외 취침을 했다.
2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장나라가 성동일, 김희원, 공명에게 실내 취침을 양보했다.
이날 장나라는 남자 셋, 여자 한 명으로 이루어진 멤버 구성에 실내 취침과 텐트 인원을 나누기 애매해지자 "저 텐트에서 자도 괜찮다"며 실내 취침을 양보했다.
공명이 "추울 것 같다"며 걱정하자 장나라는 "옷 많이 입고 자면 된다. 오랜만에 공명이 왔는데 같이 자라"고 했다.
장나라의 첫 텐트 취침에 성동일은 옆에 텐트를 펼치고 "나라야 나 여기서 자니까 무서워하지 마"라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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