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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 손태진 꺾고 '정통트롯 최강자' 타이틀 가져가나…치열 접전

기사입력2025-10-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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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춘길과 손태진이 최고의 실력을 지닌 '정통 트롯 최강자' 타이틀을 두고 끊임없는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정통트롯 최강자는?' 투표가 지난 10월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손태진이 44.98%의 득표율로 1위(28일 오전 기준)를 기록 중이다.


춘길은 27.48%로 그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중. 전날까진 득표율 차이가 한 자릿대에 불과했지만, 손태진은 지난밤사이 10%대까지 차이를 벌린 상태다. 3위의 추격도 매섭다. 안성훈은 단 12.17%P 차이를 두고 2위는 물론 1위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표 마지막 날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이날 밤에 진행될 막판 스퍼트가 최대 승부처가 될 모양새다.


뒤를 이어 김용필, 마이진, 최수호, 김중연, 박지후, 환희, 최우진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양지은과 미스김은 우선 아쉽게도 톱10 밖으로 밀린 상태다.


한편 '정통트롯 최강자는?'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최고의 미소천사 셀럽은?' 투표는 29일 0시에 마감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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