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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래퍼 키썸 "'골때녀' 하며 쇄골 파열→갈비뼈 나가"

기사입력2025-10-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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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라떼'는 래퍼 키썸이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무화과 케이크'와 대결을 펼친 '말차 라떼'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무화과 케이크'와 '말차 라떼'는 '행복한 나를'을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절절한 감성을 표현한 '무화과 케이크'와 귓가를 사로잡는 허스키한 음색 '말차 라떼'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무화과 케이크'였다. 이에 '말차 라떼'는 '눈, 코, 입'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래퍼 키썸이었다.

키썸은 "요즘 행사를 가면 래퍼보다는 '골때녀'에 나오는 골키퍼 키썸으로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했다.

김성주가 축구에 진심인지 묻자 키썸은 "지금도 곳곳에 부분 파열이 있는 상태"라고 하며 "쇄골도 파열됐었고 갈비뼈도 두 대가 나갔었다"고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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