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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게스트 긁는 캐릭터로 사랑받아…녹화 끝나면 엉엉 운다” (아는 형님)

기사입력2025-10-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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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박스’ 완전체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현실감 넘치는 스케치 코미디 채널 ‘숏박스’로 사랑을 받으며 대세로 떠오른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출연한다.

이날 조진세는 “엄지윤과 김원훈이 연인으로 나오는 ‘장기 연애’ 시리즈에서 남자 친구 역할을 정할 때, 김원훈과 서로 미루며 다퉜다. 결국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하게 된 것이다”라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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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엄지윤은 “김원훈이 워터밤 공연에서 갑자기 상의를 벗었다. 무대 뒤에서 가수 백호의 탄탄한 몸을 뚫어져라 보더니 무대에 올라 돌발 행동을 했다”라며 공연의 일화를 풀어내 웃음을 자아낸다.


김원훈은 “게스트를 긁는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는데, 실제로는 녹화가 끝나면 집에 돌아가 엉엉 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이어 “현장에서 수위 조절에 실패해 분위기가 싸해지면 신동엽을 쳐다본다”라며 또 다른 비하인드를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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