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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톱 드러내시네” 김강우-이찬원, 손연재 견제 (편스토랑)

기사입력2025-10-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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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이찬원, 손연재가 박빙의 대결을 펼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 찬또셰프 이찬원, 체조요정 손연재의 고기 메뉴 대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손연재는 첫 메뉴평가를 앞두고 “대결이니까 1등을 목표로 해보겠다”라고 승부욕을 활활 불태워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강우와 이찬원은 “이렇게 발톱을 드러내신다”라고 견제하며 뒤지지 않는 승부욕을 과시하기도.

이어 시작된 메뉴평가에 세 편셰프는 어마어마한 최종 메뉴를 선보였다. 김강우는 감자 대신 무를 넣어 화제를 모은 무도리탕을, 이찬원은 '청춘 응원 프로젝트'로 모교 후배들에게 선보여 호평받은 대왕돈가스와 쌈장참깨마요소스를 업그레이드한 메뉴를, 손연재는 친구들로부터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것 같다는 극찬을 받은 청양바싹불고기를 내놓았다.


비주얼부터 맛까지, 무엇 하나 놓치지 않은 최강 메뉴들에 메뉴평가단은 어느 때보다 깊은 고민에 사로잡혔다. 이때 또 한 사람 고민에 빠진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편셰프 손연재. 메뉴평가단이 시식하는 동안 솔솔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에 체조요정 손연재의 식욕이 발동한 것. 조심스럽게 “저희는 안 주나요?”라는 손연재의 물음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이날 최종 우승을 차지한 메뉴는 “진짜 맛있다”, “예상한 것보다 훨씬 깔끔한 맛” 등 극찬을 이끌었다. 과연 역대급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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