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아는 ‘술 좋아하는 절친들’ 모델 송해나, 가수 한해에게 “오늘은 신동엽 선배님 맛집으로 갈 것”이라고 선전포고를 날려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술 때문에 20kg 이상 쪘다던 조현아와 한해는 현재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오늘은 절대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라 다짐하며 ‘술 없는 해장 맛집 투어’에 나서기로 했다. 과연 신동엽의 맛집 앞에서 그 결심이 지켜졌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먹으면서 자동으로 해장이 된다는 일명 ‘신동엽의 자동 해장 맛집’에 방문한 세 사람은 실제 신동엽이 먹는다는 신동엽 코스와 숨겨진 비밀 메뉴를 주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색 요리들이 쏟아져 나오자 세 사람은 고삐를 푼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신동엽의 최애 술자리인 ‘놀라운 토요일’ 회식 멤버 한해는 술 취한 신동엽은 ‘특별한 병’에 걸린다며 그의 주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과연 만취 신동엽이 걸린다는 ‘이 병’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세 사람은 또 다른 해장 맛집을 찾아 식사를 이어갔다. 다이어트 중이라면서도 끝이 없는 이들의 먹성에 스튜디오에서는 “차라리 술을 먹는 게 (다이어트에) 낫지 않겠냐”라는 의문이 제기돼 폭소를 유발했다. 세 사람의 입을 제대로 터지게 한 해장 코스는 이날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전현직 연애 프로그램 MC 조현아, 송해나, 한해의 솔직 100% 연애담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일명, ‘쓰레기 컬렉터’로 유명한 송해나는 남자친구의 키스 현장을 두 눈으로 목격한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하는가 하면, 조현아는 남자친구를 위해 ‘이것’까지 해줬다고 밝혀 母벤져스의 두 눈을 번쩍 뜨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랑 앞에 호구가 됐던 이들의 특별한 사연은 무엇일지, 먹성만큼 사랑도 넘치는 조현아, 송해나, 한해의 입담은 2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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