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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여수의 섬과 사람에 반하다…'여수에 반할 만도' 2부작 방영

기사입력2025-10-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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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가 여수의 섬을 찾아가 사람과 자연의 이야기를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여수MBC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특별기획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여수에 반할 만도' 2부작이 10월 27일(월)과 11월 3일(월), MBC 네트워크 특선(월요일 낮 12시25분)을 통해 전국에 방송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섬’이 품은 삶의 온기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특히 1부에서는 박진희가 직접 프리젠터로 출연해 내레이션을 맡았다. 화태도·두라도·횡간도를 중심으로 한 1부는 섬 고유의 문화와 자연이 주는 위로와 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진희는 “섬의 시간은 느리지만 그 안의 삶은 깊고 단단했다”며 “여수의 섬에서 ‘지금 여기’의 의미를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2부에서는 묘도·섬달천·여자도로 이어지는 섬의 풍경 속에서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다. 섬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들의 일상, 그리고 미래 세대에게 남기고 싶은 섬의 가치가 잔잔한 영상미 속에 녹아 있다.

'여수에 반할 만도'는 단순한 여행 다큐를 넘어, 섬이 품은 자연·문화·사람의 조화로움을 통해 ‘섬의 미래’를 묻는 기록이다. 방송 이후에는 여수MBCPrime 채널(유튜브)에서도 다시보기로 감상할 수 있다.

여수MBC는 “박진희의 진정성 있는 시선이 여수 섬의 매력을 제대로 전달해줄 것”이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섬이 지닌 생명력과 가능성을 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여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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