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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 심해"…임라라, 쌍둥이 출산 9일만에 돌연 중환자실

기사입력2025-10-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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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손민수가 아내 임라라의 중환자실 입원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손민수는 자신의 SNS에 "라라의 컨디션이 갑작스럽게 좋지 않아 오늘 예정이었던 출산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것 같다"며 "회복 후 최대한 빨리 영상으로 찾아뵐테니 조금만 기다려다라"고 전했다. 태어난 쌍둥이 두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그러나 이어 남긴 글에서 임라라의 중환자실 입원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불렀다. 손민수는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서 응급실 왔다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며 "혼자 있는 거 무서워할 텐데 저도 옆에 있을 수가 없고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중환자실 앞에서 찍은 사진을 남겼다.

그러면서 "중환자실이라 보호자도 같이 있을 수 없고, 기다리고 있는데 할 수 있는 게 기도밖에 없다. 내일 1회 면회만 가능하다는데 그때 라라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달라. 응급실 올 수 있게 신속하게 도움 주신 119 구조대분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4일 쌍둥이를 출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손민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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