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와 김선재(오창석 분)가 회장 취임 건으로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백설희(장신영 분)와 문태경(서하준 분)은 꽃병 속 녹음기를 통해 민두식(전노민 분)이 감금된 병원을 찾았다.
민두식은 자신을 찾으러 온 백설희를 반기며 김선재가 사진을 보여줬지만 믿지 않았다고 하며 세상에서 백설희와 문태경만 믿는다고 했다.
백설희와 문태경은 민경채의 회장 선임을 막기 위해 민두식을 회사로 데려가려 했으나 김선재가 고용한 사람들이 세 사람을 막아섰다. 그렇게 이사들의 투표로 민경채가 회장직에 오르는 듯했으나 민두식이 "누구 마음대로 회장이야"라고 외치며 등장, 민경채와 김선재를 당황케 했다.
한편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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