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전현문가 튀르키예에서 커피점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채무와 아내 김소연 씨는 나란히 누워 과거를 회상했다.
임채무는 67평 대저택에 살았었지만 두리랜드를 시작하며 갈 데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김소연 씨는 "침대 2개 놓고 밥을 해먹었다.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었기에 그 마음에 공감해 같이 있었다"고 하며, 당시 화장실에서 숙식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연 씨는 "나는 사람들이 당신을 욕할 때 속상하다. 정말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헌신하는데 그걸 몰라준다"고 하며 "돈독 올랐다, 땅값이 얼마냐고 하는데 그 얘기 들으면 눈물 나려고 한다"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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