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02회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NEW 후보자들을 만나러 다니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이 이번 ‘인사모’는 남성 편이라고 한 후, 여성 편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주우재가 “여성 편 두 명은 정해져 있다”라며 지난 5월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를 언급했다.



이때 이미주가 촬영장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네 얘기하고 있었어!”라며 소름 돋는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이미주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촬영 소식을 듣고 방문했다며 반가움의 댄스를 선보였다.
유재석이 “지금 인사모 촬영인데”라고 하자, 이미주가 “인사모가 뭐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하하가 “놀뭐 안 보네”라고 말했다. 이미주가 “인기가 많고 사랑스러운 모임?”이라고 해석하자, 주우재가 “유명세에 비해 인기 없는 모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실망한 이미주가 재빠르게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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