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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 男, 징역 8개월+법정구속 [투데이픽]
기사입력
2025-10-16 15:46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신상 공개 영상을 SNS에 게시한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15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5단독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과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하며 "도망 염려가 있다"며 법정구속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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