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루는 1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신기루, 법정 구속됐다"라는 제목이 달린 기사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일어나자마자 포털에 들어갔는데 루리둥절"이라고 적었다.
신기루는 "신기루가 나인데 버젓이 내 침대에 누워 뉴스를 보면서도 놀랐다"라고 황당함을 드러내며 "있을 법한 얘기라 눌러보는지 모르겠다. '사마귀'의 고현정 언니처럼 나도 내 작품 '배불리힐스'에서 구속된 거니 걱정 말길"이라고 덧붙였다.
신기루는 앞서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예능프로그램 '배불리힐스'에서 상습 허언죄로 교도소에 수감되는 연기를 한 바 있다. 프로그램 내에서 벌어진 일이었지만 한 매체는 '신기루 법정 구속'을 키워드로 내세운 기사를 작성했고, 이로 인해 오해가 커지자 신기루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배불리힐스'는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야만 고향별 '배불리힐스'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외계인 '배불리언' 6인의 먹생먹사 버라이어티. 신기루를 비롯해 서장훈, 신동, 이규호, 풍자, 나선욱이 출연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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