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자매들이 백제의 고장 부여를 찾았다.
이날 황석정은 박원숙이 돈을 얼마나 모았는지 묻자 "비닐하우스 사면서 대출금도 있고 식구들도 있다 보니 모자란 부분은 대출받은 것도 있다. 한 달 대출 이자만 500만 원"이라고 밝혔다.
홍진희가 "매달 500만 원씩 어떻게 내냐"고 염려하자 황석정은 "농사 시설을 국가에서 대출받은 것도 포함돼 있어 어떻게든 하고 있다. 이자 낼 돈만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 못 내면 앞류 들어간다"고 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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