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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빌려달라고" 김대범, 동창 금전 요구 거절하자 쌍욕 들어 '황당' [투데이픽]

기사입력2025-10-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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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대범이 동창의 무례한 금전 요구에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9일 공개된 김대범의 DM 속 동창 A씨는 자기소개를 하자마자 김대범에게 "300만 원을 빌려달라" 요구했고, 김대범은 "거의 30년 만에 처음 연락해서 300 빌려달라는 건 좀 많이 화끈하다. 넘 뜨거워 화상입겠다"고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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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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