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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아내가 시집살이 당해도 엄마 편"…탁재훈 "이혼 사유" (돌싱포맨)

기사입력2025-10-0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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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가 고부갈등이 생기면 아내가 아닌 엄마의 편을 들겠다고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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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관희는 이상민이 "만약 결혼했는데 아내가 시어머니에게 시집살이 당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자 "그래도 엄마 편을 들지 않을까"라고 답해 현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김용림은 "그러면 안 돼. 절대 안 돼"라고 했고 서권순은 "이건 가정의 불화를 만드는 거야"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관희는 "그 상황에선 엄마 편을 들고 아내랑 둘이 있을 때 가방 같은 선물을 사주겠다"고 설명했고, 탁재훈은 "이혼 사유다"고 선고했다. 이에 이관희는 "이래서 결혼을 못 하나 봐요"라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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