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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파격 비주얼…유일한 타투 ‘1968’ 공개

기사입력2025-09-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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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NANA)가 파격적인 비주얼과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나나는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타이틀곡 ‘GOD’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티저 영상은 속박에서 벗어난 듯 자유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솔로 아티스트’ 나나의 과감한 행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나나는 두 번째 티저 영상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비주얼은 물론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연출과 드라마틱한 사운드까지 삼박자를 완벽하게 폭발시키며, 향후 본편 공개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는 타이틀곡 ‘GOD’ 멜로디의 일부가 삽입돼 귓가를 강렬히 사로잡는다.


나나의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은 일곱개의 계층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최고의 행복’을 의미하며, 여기에 나나의 16년의 궤적을 담아낸 특별한 앨범명이다. 나나의 보이스와 감각을 가장 진솔하게 담아낸 기록이며,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은 데뷔 16주년을 기념해 ‘현재의 나나’가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앞으로의 새로운 길에 대한 기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발매일을 자신의 생일에 맞춰 팬들과 의미를 나누는 것은 물론, 어머니의 해(1968년)를 기념한 유일한 타투 ‘1968’을 공개하며 가장 소중한 존재에 대한 특별한 헌정을 더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한편, 나나의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음원은 1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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