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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예능 출연 거부…"나 섭외 좀 하지마" [소셜in]

기사입력2025-09-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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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김동완이 예능 출연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나는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고 토로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과거를 건드리는 건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행복한 척, 성공한 척 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 되나? 그냥 좀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세번 정도 일정 핑계 댔으면 알아서 그만둬 달라. 물론 위에서 시킨거겠지만"이라며 지속적인 섭외 요청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에 한 팬이 "그렇다면 출연하고 싶은 방송 장르는 뭐냐"고 댓글을 달자, 김동완은 "난 무대, 드라마, 홈쇼핑 등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들"이라고 답했다.

또다른 팬은 "예능에서 요구하고 편집하는 자극적인 기삿거리들은 늘 무섭다"고 거들었고, 김동완은 "이젠 우울 가난 상실 포르노를 원하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1인 기획사를 운영하게 된 사연,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 소식을 들은 소감 등을 털어놓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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